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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세븐틴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드디어 찾아갔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민규는 "선배님 감사합니다. 제가 빨리 연락을 드렸어야 했는데"라며 꾸벅 인사를 했고, 정국은 "열심히 해보겠습니다"라며 쑥스러운 듯 웃었다. 두 사람은 유쾌한 케미를 자랑하며 절도있는 댄스로 '손오공' 챌린지를 완성했다.
이후 정국은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챌린지 올렸고만 ㅋㅋㅋㅋㅋ 민규 후배님 재밌었습니다 :)"라고 글을 남겼다.
오랜만에 인스타그램에서 보는 정국의 모습과 함께 두 절친의 훈훈한 투샷이 팬들의 미소를 부르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9일 데뷔 10주년 기념 싱글 '테이크 투(Take Two)'를 발표했다.
세븐틴은 지난 4월 미니 10집 앨범 'FML'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손오공'으로 활동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세븐틴]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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