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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라메가 제너의 얼굴에 키스하는 모습
엘르 멕시코, "사랑의 기운이 느껴진다"
카일리 제너/엘르 멕시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세계 최연소 억만장자인 카일리 제너(26)가 연인 티모시 샬라메(27)와의 키스 사진을 휴대폰 잠금화면으로 사용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엘르 멕시코’는 소셜미디어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패션위크에 참석했다. 제너는 이탈리아 밀라노 패션위크에 참석해 인증샷을 남기던 중 잠금화면을 노출했다. 샬라메가 제너의 얼굴에 입술을 대고 있는 사진이다.
카일리 제너 핸드폰 잠금화면/엘르 멕시코
‘엘르 멕시코’는 캡션에 “사랑의 기운이 느껴진다”고 했다.
카일리 제너, 티모시 샬라메/게티이미지코리아
이들은 앞서 미국 뉴욕에서 열린 US오픈 경기 중 관람석에서 열정적으로 키스하는 모습이 포착돼 공개 열애를 인증했다.
카일리 제너, 티모시 샬라메/게티이미지코리아
한 소식통은 지난 19일 엔터테인먼트 투나잇과 인터뷰에서 “제너가 샬라메와 함께 외출하는 것을 편안하게 느끼는 이유는 자신감이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두 사람이 서로 자신감과 안정감을 느꼈기 때문에 이달 초 비욘세 콘서트에서 첫 공개 데이트에 나것 것”이라면서 “제너는 샬라메와 함께 있으면 ‘그녀 자신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느낀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두 사람이 서로 매우 귀엽고 사랑스러울 뿐만 아니라 깊은 수준에서도 연결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화장품 사업으로 큰 성공을 거둔 제너의 총 재산은 약 8,000억원에 달하며, 포브스가 선정한 '2022년 자수성가 여성 갑부 100인' 가운데 41위에 올랐다.
샬라메의 신작 ‘듄2’는 배우 파업 영향으로 오는 11월에서 내년 3월로 개봉일이 변경됐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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