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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케이블채널 엠넷이 보컬 보이그룹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엠넷이 '빌드업 : 보컬 보이그룹 서바이벌'(이하 '빌드업')으로 뜨거운 보컬 열풍을 예고한다. 완성을 향해 단계를 쌓아가는 과정이라는 뜻의 '빌드업' 프로젝트에서는 장르 무관 보컬에 자신 있고, 보컬을 사랑하는 실력자들이 모여 최고의 보컬 보이그룹으로 거듭난다.
이에 배우 이다희가 단독 MC 출연을 확정했다. 이다희는 지난 2019년 '퀸덤'을 시작으로 2022년 '로드 투 킹덤'까지 엠넷과 남다른 인연을 자랑해 온 MC다. 많은 아이돌들의 든든한 조력자로 활약해 온 이다희가 이번에도 탄탄한 진행 실력과 조언으로 프로그램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빌드업' 프로젝트는 매력과 실력을 겸비한 보컬 강자들로 구성된 완성형 보컬 보이그룹의 탄생을 노린다. 전·현직 아이돌 메인 보컬을 중심으로, 유명한 보컬 강자부터 매력적인 보이스를 소유한 개성 있는 실력자들이 모여 완성형 보컬 그룹을 향해 치열한 도전을 펼칠 전망이다.
특히 참가자들은 보컬 그룹에 특화된 새로운 서바이벌 방식을 거치며 모든 매력과 케미스트리를 대방출할 것으로 보인다. 보컬 실력뿐만 아니라 기존 보컬팀들이 선보인 적 없던 창법, 음색 등 다채로운 보컬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동시에, 숨어있던 보컬 포텐셜까지 폭발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엠넷 '빌드업: 보컬 보이그룹 서바이벌'은 2024년 상반기 방송 예정이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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