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중 퍼스전 선발출전, 23분35초간 3점슛 2개 포함 10점·4R·2AS·3스틸, 일라와라 18점차 완승

이현중/게티이미지코리아
이현중/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이현중이 선발 출전해 팀의 완승에 기여했다.

일라와라 호크스는 25일(이하 한국시각) 호주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주 퍼스 RAC 아레나에서 열린 2023-2024 호주남자프로농구(NBL) 정규시즌 원정경기서 퍼스 와일드캣츠를 95-77로 완파했다. 3연패서 벗어났다. 10승12패로 7위. 퍼스는 15승8패로 2위.

이현중이 선발 출전했다. 23분35초간 3점슛 2개 포함 10점 4리바운드 2어시스트 3스틸을 기록했다. 일라와라는 개리 클락이 17점, 토드 브랜치필드가 3점슛 3개 포함 16점으로 좋은 활약을 펼쳤다. 타일러 하비가 13점, 샘 플로링이 12점을 보탰다.

일라와라는 28일 뉴질랜드 브레이커스와 홈 경기를 갖는다.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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