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코카-콜라는 대표 RTD(즉석음용음료) 커피 브랜드 조지아가 배우 안효섭과 함께한 신규 TV 광고를 공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깨우다, 오늘을 새롭게’를 콘셉트로, 안효섭의 친근한 모습과 함께 일상에 새 영감을 불어넣어 주는 조지아의 매력을 담아냈다.
안효섭은 직접 CM송을 부르고 부드러운 내레이션으로 브랜드 정체성을 전달한다. 또 일러스트 효과를 더해 조지아의 시그니처 컬러인 노랑도 선명하게 각인시킨다.
코카-콜라 관계자는 “풍부한 커피향과 깊은 풍미로 일상의 새로운 영감을 깨워내는 조지아의 매력을 안효섭의 일상을 통해 표현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방금숙 기자 mintb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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