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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플레이보이 모델 히에케 코닝스(22)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9)의 키스 기술에 감명을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플레이보이’ 네덜란드판과의 인터뷰에서 디카프리오와 입술을 맞춘 적이 있다고 주장했다.
코닝스는 “초대를 받아야만 들어갈 수 있는 LA의 한 비밀 클럽에서 검은 후드티와 검은 모자를 쓰고 앉아 있는 디카프리오를 보았다"면서 "우리는 즉시 눈을 마주쳤다”고 말했다.
디카프리오의 매니저는 "1분도 채 지나지 않아" 코닝스에게 다가와 대화를 나누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코닝스는 “우리는 잠시 키스를 나눴고 그가 집에 같이 가자고 했다. 거절했더니 충격적인 반응을 보이더라. 내가 그를 잘 모른다고 말하자 레오는 ‘존중한다’고 다정하게 대답했다. 그러더니 다른 여자를 집에 데려갔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의 키스는 최고는 아니었다”면서 “레오는 너무 이상하고, 너무 늙었다”라고 밝혔다.
한편 디카프리오는 이탈리아 모델 비토리아 세레티(25)와 열애 중이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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