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신세계백화점은 서울 서초구 강남점에서 옛날 방식 그대로 쇠죽을 끓여서 먹인 ‘강진 여물 한우’를 업계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은 여물을 먹고 자란 한우는 일반 한우보다 더 고소한 향미와 자연스러운 염분기로 기존 한우에서 찾아볼 수 없는 특유의 풍미가 일품이라고 설명했다.
한우와 함께 곁들이기 좋은 야채와 와인도 함께 소개한다.
대표 상품은 △강진여물한우 등심 △강진여물한우 채끝 △강진여물한우 안심 △이기갈 지공다스 와인 △뵈브 엘리자베스 샴페인 △아스파라거스 등이다.
강남점을 제외한 전 점에서는 우수 로컬 브랜드 ‘강진 축협 한우’를 만날 수 있다. 행사 기간은 이달 8일부터 14일까지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지역 농가에서 옛 전통사육 방식인 여물을 끓여 사육한 프리미엄 한우로 상품을 구성했다”고 소개했다.
방금숙 기자 mintb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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