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롯데백화점은 잠실점 1층에 스위스 럭셔리 시계 브랜드 ‘론진’을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론진은 1832년부터 전문성을 자랑하는 스위스 럭셔리 시계 브랜드다. 롯데백화점은 론진 신규 오픈을 맞아 이달 31일까지 잠실점 1층에서 팝업행사를 함께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은 팝업 기간 동안 론진의 전 상품을 5% 할인 판매한다. 더불어 350·400·500만원 이상 구매 시 여행트렁크, 워치와인더 등을 증정한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이번 팝업은 론진의 인기 모텔인 돌체비타를 메인 비주얼로 삼아 매장을 꾸몄다”고 말했다.
방금숙 기자 mintb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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