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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덤, 신제품 ‘리바이탈라이징 부스터 플러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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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덤 리바이탈리아징 부스터플러스(2X) / 
노바덤 리바이탈리아징 부스터플러스(2X) /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바이오 뷰티 브랜드 노바덤이 신제품 ‘펩타이드 테라피 리바이탈라이징 부스터 플러스(2X)’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은 미백, 주름, 탄력을 한번에 개선 가능한 제품으로 노바덤만의 자체 기술로 독자 개발한 특허 펩타이드 2종인 카프릴로일헥사펩타이드-74D-메티오닌아마이드와 에스에이치-펜타펩타이드-40에 한국 콜마의 기술력을 담아 공동 개발했다.

기존 제품보다 펩타이드 성분을 두 배 이상 함유하고 있고 세라마이드, 나이아신아마이드, 마이크로바이옴 등 유효성분을 더하여 미백 및 광채, 주름개선 및 탄력증진, 피부 트러블 및 홍조 개선, 피부 장벽 강화, 보습 케어가 가능하다.

이는 글로벌의학연구센터(GRMC)에서 진행한 인체 적용시험결과에 의해 효과가 확인됐다. 1회 사용 후 손상된 피부 장벽 63.8% 개선, 피부 붉은기 진정 64.25% 회복, 피부 광채 17.4% 증진, 4주 이상 사용 시에는 수분 손실량의 63.8%가 회복되는 결과가 나왔다.

유승우 노바덤 전무는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제품은 자사의 독자 개발 성분인 특허 펩타이드와 피부 트러블을 개선하는 특허 펩타이드 물질을 2배 이상 추가했다. 피부 트러블 진정 및 개선은 물론 안티에이징 기능을 더욱 강화해 피부 본연의 건강과 젊음을 추구하는 뷰티 트렌드를 반영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노바셀테크놀로지는 카이스트와 포항공대 출신 박사 연구진들이 참여한 신약개발회사다.

천주영 기자 young199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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