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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G, ‘보코 서울 명동’ 호텔 연내 오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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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IHG호텔앤리조트 오승원 한국 대표, 패트릭 핀 아시아 개발 부문 부사장, 그래비티자산운용 김기선 CIO, 호텔HDC 문일 상무, 공상욱 사업개발팀장/IHG호텔앤드리조트
왼쪽부터 IHG호텔앤리조트 오승원 한국 대표, 패트릭 핀 아시아 개발 부문 부사장, 그래비티자산운용 김기선 CIO, 호텔HDC 문일 상무, 공상욱 사업개발팀장/IHG호텔앤드리조트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IHG호텔앤리조트는 그래비티자산운용의 호텔 운영기업인 서울사우스게이트(Seoul South Gate), 호텔HDC와 손잡고 ‘보코 서울 명동’ 연내 오픈을 추진한다고 4읽 발표했다.

보코호텔은 IHG의 프리미엄 브랜드 중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는 브랜드다. 지난 2022년 국내 첫 호텔로 보코 서울 강남을 오픈한 이래 2호를 추진하고 있다.

보코 서울 명동은 현재 576개 객실 규모의 호텔을 새롭게 단장한 후, 올해 중 고객맞이에 나설 예정이다.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140㎡ 이상 다목적 회의 공간, 실내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 비즈니스 센터, 투숙객 전용 라운지 등 편의시설도 포함한다.

브랜드를 대표하는 세 가지 키워드 △’컴온인(come on in)’ △미 타임(me time) △보코 라이프(voco life)를 바탕으로 세심하고 편안하면서도 마음을 사로잡는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오승원 IHG 호텔앤리조트 한국 대표는 “보코 서울 명동 추진은 IHG가 한국 시장 성장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 2022년 처음 선보인 보코 서울 강남의 성공을 기반으로 보코 브랜드가 더욱 성장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지혜 기자 ima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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