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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자서 반쯤 제정신 아님"…손연재, 50일 아들과 육아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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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와 아들. / 손연재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와 아들. / 손연재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29)가 육아 중인 일상을 공유했다.

손연재는 7일 "아가와 함께한 50일. 분명 겨울이었는데 봄이 되어버렸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와 아들. / 손연재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와 아들. / 손연재

공개된 사진에는 50일이 된 아이를 품에 안은 손연재의 모습이 담겼다. 출산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데다 한창 육아 중임에도 변함없는 동안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잡티 하나 뽀얀 피부, 커다랗고 촉촉한 눈망울, 오뚝한 콧대와 사랑스러운 두 볼이 감탄을 자아낸다. 손연재의 아이 또한 포동포동한 두 볼과 조그마한 손, 수북한 머리숱 등 깜찍한 자태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의 아들. / 손연재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의 아들. / 손연재

이와 함께 손연재는 "아가랑 예쁜 사진 많이 찍어야지 했지만.. 불가능", "뒤태 귀여워", "평생 보고 싶은 우리 아가 손", "너무 못 자서 반쯤 제정신 아닌 나와 강아", "침대는 왜 샀는지 모르겠고…", "손바닥만 한 카디건 득템"이라며 사진마다 코멘트를 달아 아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육아하시는 모든 엄마들 정말 존경해요. 그리고 우리 엄마 대단해…"라고 덧붙였다.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의 아들. / 손연재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의 아들. / 손연재

한편 손연재는 1994년 생으로, 지난 2022년 9세 연상의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해 지난 2월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당시 2세 출산 소식과 함께 세브란스병원 산부인과에 1억 원의 후원금을 기부했음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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