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치미' 측 "선우은숙·유영재, 남은 동반 촬영분 없다…이미 방송"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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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선우은숙과 아나운서 유영재. / 스타잇엔터테인먼트, 유영재
배우 선우은숙과 아나운서 유영재. / 스타잇엔터테인먼트, 유영재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종합편성채널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 측이 배우 선우은숙, 아나운서 유영재의 동반 촬영분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MBN 관계자는 10일 마이데일리에 "선우은숙과 유영재의 남은 동반 촬영분은 없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선우은숙과 유영재가 3월 중순 '동치미'를 촬영했으며, 이혼 조정이 진행되던 기간 중 녹화에 참여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해당 촬영분은 유영재가 전 프로야구 선수 윤석민과 함께 배우 장광의 집을 찾아가 살림을 배우는 콘셉트였다.

이와 관련 MBN 관계자는 "유영재와 장광, 윤석민이 등장한 회차는 2월에 녹화를 진행해 3월 30일 방송됐다"며 "관련 회차에 대한 스튜디오 녹화는 3월 중순이 맞지만 이혼 조정 관련해 제작진은 녹화 당시에 들은 부분이 없어 확인이 어렵다"고 전했다.

이어 "선우은숙은 앞으로도 '동치미'에 출연할 예정"이라며 "유영재의 남은 녹화분은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선우은숙과 유영재는 2022년 10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부부가 됐다. 그러나 지난 5일 결혼 1년 6개월 만의 파경 소식을 알렸다.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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