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대 출신 40세' 최성준, 벚나무 위에 올라가 찰칵…네티즌 "나무 불쌍해"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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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최성준이 근황을 전했다.

10일 최성준은 "벚꽃맨"이라며 영상과 사진을 공유했다.

최성준은 머리에 벚꽃을 꽂은 채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어 최성준은 도로가에 있는 벚나무 가로수와도 사진을 찍었는데, 문제는 나무 위에 올라갔다는 것이다.

이를 본 그룹 슈퍼주니어 예성은 "에헤이"라고 댓글 남겼고, 가수 김상혁은 "신고 당한다"라고 지적했다.

네티즌들도 "이러면 안됩니다", "벚꽃나무 상한다", "일본에서 저랬으면 열 받는다", "진짜 최악이다", "나무는 등산용이 아닌데", "나무 불쌍해" 등의 댓글로 최성준을 비판했다.

한편 1983년생인 최성준은 서울대학교 체육교육과를 졸업했으며, 2003년 피로회복제 CF로 데뷔했다. 이후 '궁', '너의 목소리가 들려', '하이클래스' 등 드라마에 출연했다.

[사진 = 최성준]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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