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BTS·세븐틴 이어 클린 모델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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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리센느(RESCENE)가 비건 향수 브랜드 클린과 공식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11일 클린 측은 "10대 소녀 같은 특유의 순수한 모습과 상큼함이 '클린'의 이미지와 적합해 모델로 선정했다"라고 밝혔다.

클린 공식 모델은 앞서 BTS, 워너원, 세븐틴, 스트레이 키즈, 제로베이스원 등 K-POP을 대표하는 보이그룹들이 맡아왔다. 이번에는 '클린'이 최초로 걸그룹과 공식 모델을 체결한 만큼 그 의미가 특별하다.

리센느는 '장면(Scene)'과 '향(Scent)'의 의미를 결합해 향을 통해 '다시 장면을 떠올린다'는 독창적인 콘셉트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리센느가 클린과 만나 어떤 향을 뿜어낼지 기대가 뜨겁다.

한편 리센느는 지난달 26일 '리 씬(Re:Scene)'으로 정식 데뷔했다. 데뷔와 동시에 역대 K-POP 걸그룹 데뷔 음반 초동 10위를 기록하는 등 현재 폭발적인 사랑을 받는 중이다.

[사진 = 더뮤즈엔터테인먼트]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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