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4cm' 박지윤, 너무 슬림한 수영복 패션…"여름이 기다려져" [MD★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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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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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박지윤이 다채로운 무드의 수영장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11일 박지윤은 개인 SNS 계정에 "저는 여름이 엄청 기다려지는데 어떠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어 "파란 하늘, 뜨거운 태양, 파라솔, 수영장. 여름 무드를 너무 좋아해서 올여름이 너무너무 기다려져요 (더운 거 좋아하는 편)"이라고 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은 캐주얼한 원피스 수영복에 하얀 셔츠를 매치했다. 여기에 데님 소재의 볼캡과 초록색 미니백으로 경쾌한 매력을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찰랑이는 소재의 점프슈트를 입은 채 우아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리조트 내부에서 입은 하늘색 셔츠 원피스는 청순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모습을 극대화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너무 날씬하잖아요" "저도 더운 게 좋아요" "살 많이 빠진 것 같아요. 바빠도 끼니 거르지 마세요"라며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박지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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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 zw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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