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란드 자네, 성인 플랫폼 생각 없나? 연봉 700억 줄게"…축구 선수 연봉 얼마한다고, 직업 전향하면 몇 배 더 벌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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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용재 기자]충격적이고 흥미로운 주장이 나왔다. 축구 선수가 성인 플랫폼으로 이동한다면, 지금 수입의 몇 배를 더 벌 수 있다는 주장이다. 

물론 모든 축구 선수에게 해당되는 이야기는 아니다. 일부 선수들, 인기가 많은 선수들, 남성성이 폭발하는 선수들에 한정 돼 있다. 그중 1위가 맨체스터 시티의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드로 드러났다. 

스페인의 '마르카'는 "홀란드가 Onlyfans으로 엄청난 돈을 벌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홀란드가 직업을 바꾸면 현재 수입의 2배 이상을 벌 수 있다"고 보도했다. 여기서 말하는 'Onlyfans'가 성인 플랫폼을 뜻한다.

이어 이 매체는 "최고 수준 축구 선수들은 물론 엄청난 돈을 벌고 있다. 이건 상식이다. 하지만 한 모델 에이전시의 연구에 따르면, 홀란드와 같은 축구 선수들이 Onlyfans에 성인 콘텐츠를 게시한다면, 그들은 지금 버는 것보다 훨씬 많은, 엄청난 수입을 기록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연구 결과를 보면, 홀란드가 성인 플랫폼으로 들어가면 월급 400만 유로(58억원)를 벌 수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연봉은 4800만 유로(705억원)다. 지금 홀란드가 맨시티에서 받고 있는 금액보다 많다. 

홀란드보다 더욱 대박인 선수가 있다. '이집트의 킹', '리버풀의 상징' 모하메드 살라다. 이 매체에 따르면 살라가 성인 플랫폼을 시도할 경우, 월드컵 850만 유로(125억원)로, 연봉은 1억 200만 유로(1450억원)를 받을 수 있다. 굳이 사우디아라비아에 갈 필요가 없을 정도로 어마어마한 금액이다. 

이 매체는 "이집트 공격수 살라가 특히 주목할만하다. 살라가 축구를 그만두고 성인 콘텐츠 제작으로 전환한다면, 월 850만 유로, 연봉 1억 200만 유로를 벌 수 있다. 살라는 현재 축구 선수 수입의 거의 3배를 벌어들일 것이다. 살라는 공개 노출을 많이 했고, SNS 팔로워가 5800만명에 달한다. SNS에서 이미 매우 높은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홀란드의 경우에도 월 400만 유로, 연봉 4800만 유로가 그를 기다리고 있다. 또 이 목록 상위에 있는 다른 선수들은 아스널의 가브리엘 제수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라파엘 바란 등도 월 300만 유로(44억원)에 가까운 돈을 벌 수 있다"고 강조했다. 

[엘링 홀란드, 모하메드 살라. 사진 = 게티이미지코리아]

최용재 기자 dragonj@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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