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이마에서 손끝까지 귀티가 흐른다 [MD★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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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SNS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배우 고현정이 클라쓰가 다른 미모를 선보였다.

11일 고현정은 SNS 계정에 "오늘 일정 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주얼리 브랜드 행사차 일본에 방문한 고현정은 이날 다양한 액세서리를 착용한 채 아름다운 비주얼을 선보였다. 깔끔하게 묶은 올백 머리에도 화려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고현정은 포멀한 차림에 빨간색 네일아트로 포인트를 줬다. 이후 호텔에 돌아와 거울 셀카를 남기는 등 친근한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했다. 

팬들은 "언니 이마가 제 미래보다 밝아요" "요즘 굴이 제철이래요. 현정언니 얼굴" "탁월하게 아름다우십니다" "언니 일정은 끝이지만 제 마음은 끝이 안 보여요"라며 다양한 주접 댓글을 남겼다.

한편, 최근 SNS 계정을 개설한 고현정은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고현정 SNS

김지우 기자 zw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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