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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피트 여친, 부자 낚아채려는 속물” 조지 클루니 부인 직격탄 날려[해외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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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말 클루니, 이네스 드 라몬/게티이미지코리아
아말 클루니, 이네스 드 라몬/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60)와 조지 클루니(62)는 대표적인 절친이다. 그러나 조지 클루니의 부인 아말 클루니(46)는 피트의 여친인 보석 디자이너 이네스 드 라몬(31)에 반감을 드러내 관심을 끌고 있다.

한 소식통은 14일(현지시간) 인터치와 인터뷰에서 “브래드 피트와 조지 클루니는 절친한 사이일지 몰라도 연인 사이는 그리 가깝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아말 클루니는 드 라몬이 주얼리 업계에서 그다지 열심히 일하지 않고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는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드 라몬이 부자를 낚아채려는 사교계의 등반가라고 여기고 있다”고 귀띔했다.

드 라몬은 배우 폴 웨슬리(41)와 이혼한지 불과 몇 달 만에 피트와 데이트를 시작했는데, 아말 클루니는 이러한 사실에 의문을 드러냈다.

소식통은 “아말은 브래드가 조심하길 바라고, 너무 빨리 움직이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라고 밝혔다.

브래드 피트, 이네스 드 라몬/게티이미지코리아
브래드 피트, 이네스 드 라몬/게티이미지코리아

피트는 드 라몬과 2년전부터 사귀기 시작했으며, 현재 LA 저택에서 동거 중이다. 피트는 전 부인 안젤리나 졸리(48)와의 사이에서 매덕스(22), 팍스(20), 자하라(19), 샤일로(17), 쌍둥이 비비안과 녹스(15)를 두고 있다.

아말, 조지 클루니 부부/게티이미지코리아
아말, 조지 클루니 부부/게티이미지코리아

조지와 아말 클루니는 슬하에 쌍둥이를 두고 있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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