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사랑스러운 취중 고백…♥크러쉬 세금 더 내야 [MD★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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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조이
사진 = 조이

[마이데일리 = 이예주 기자]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근황을 공개했다.

17일 조이는 자신의 계정에 "저는 하이볼 탄산수에 위스키 쪼꼼만 넣어주세요, 위스키 향 나는 탄산수처럼요. 맞아요 저는 술찌가 되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 = 조이
사진 = 조이
사진 = 조이
사진 = 조이

사진 속 조이는 머리 위에 안경을 걸치고 한 손으로는 턱을 괸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다른 사진 속 조이는 카메라를 향해 윙크를 하는가 하면 '볼 하트' 포즈를 취하며 사랑스러움을 더하기도. 조이의 발그레한 두 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 = 조이
사진 = 조이

또 다른 사진에서 조이는 한 손에 술 잔을 든 채 잔을 바라보는가 하면 새침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조이는 긴 생머리와 코 끝의 점으로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미모를 자랑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안경을 쓴 채 이마를 짚은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사진 = 조이
사진 = 조이

게시물을 확인한 조이의 팬들은 "살면서 본 여자 중에 가장 예쁘다", "공주님은 원래 술 못 마셔도 된다", "크러쉬 세금 더 내라"며 재치있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조이는 2014년 그룹 레드벨벳으로 데뷔했다. 지난해 11월 정규 3집 '칠 킬(Chill Kill)'로 활동하며 리스너들의 사랑을 받았다. 2021년 8월부터 가수 크러쉬와 공개 열애 중이다.

이예주 기자 yejule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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