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담으로 쥐락펴락’ 변요한, 김한민 감독도 깜짝 놀랄 발언 “‘한산’보다 더 자신감 있다” (‘그녀가 죽었다’ 제작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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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요한 #신혜선 #그녀가죽었다 ‘입담으로 쥐락펴락’ 변요한, 김한민 감독도 놀랄 깜짝 발언 “‘한산’보다 더 자신감" (‘그녀가 죽었다’ 제작보고회) 변요한, 신혜선, 이엘 주연의 영화 ‘그녀가 죽었다’(김세휘 감독) 제작보고회가 17일 오전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점에서 열렸다. ‘그녀가 죽었다’는 훔쳐보기가 취미인 공인중개사 구정태(변요한 분)가 관찰하던 SNS 인플루언서 한소라(신혜선 분)의 죽음을 목격하고 살인자의 누명을 벗기 위해 한소라의 주변을 뒤지며 펼쳐지는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이다. 오는 5월 개봉 예정. ▶︎홈페이지 - www.mydaily.co.kr ▶︎유튜브 - www.youtube.com/MYDAILY ▶︎네이버 TV - tv.naver.com/mydaily ▶︎다음 - v.daum.net/channel/57/home ▶︎틱톡 - tiktok.com/@mydailytok ▶︎문의 - cs1@mydaily.co.kr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배우 변요한, 신혜선, 이엘 주연의 영화 ‘그녀가 죽었다’(김세휘 감독) 제작보고회가 17일 오전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점에서 열렸다.

‘그녀가 죽었다’는 훔쳐보기가 취미인 공인중개사 구정태(변요한 분)가 관찰하던 SNS 인플루언서 한소라(신혜선 분)의 죽음을 목격하고 살인자의 누명을 벗기 위해 한소라의 주변을 뒤지며 펼쳐지는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이다. 오는 5월 개봉 예정.

이날 변요한은 화려한 입담으로 현장을 쥐락펴락했다. 영화 ‘한산:용의 출현’(이하 ‘한산’) 이후 후속작으로 부담감은 없는지에 대한 질문이 나왔다. 변요한은 지난 2022년 ‘한산’으로 '메이저 3대 시상식'이라 불리는 대종상, 청룡영화상, 백상예술대상에서 모두 남우조연상을 거머쥐었다.

그는 “‘그녀가 죽었다’ 촬영이 수상 전이었다. 수상을 하기 전에도, 한 후에도 촬영하는 나는 어떤 변화도 없었다. 그리고 ‘한산’보다도 자신 있다. 아마 시사회에 오실 김한민 감독도 보면 깜짝 놀라실 거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김도형 기자 circl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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