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손태영 "딸 리호, 커 가면서 날 닮아…주목은 덜 받는 편" [마데핫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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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 유튜브 영상 캡처
손태영 유튜브 영상 캡처
손태영 유튜브 영상 캡처
손태영 유튜브 영상 캡처

[마이데일리 = 이예주 기자] 배우 손태영이 아들과 딸과 관련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손태영은 1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Mrs. 뉴저지 손태영'을 통해 '배우 손태영이 미국 미용실에서 머리하다가 깜짝 놀란 이유 (feat.산책하는 고양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손태영은 딸 리호 양과 함께 고양이와 산책에 나섰다. 고양이가 요지부동으로 앉아 있자 리호는 고양이를 품에 꼭 안은 채 걸어가기도. 리호는 겁을 먹은 고양이에게 "괜찮아"라고 다독이며 다정한 모습을 드러냈다.

손태영 유튜브 영상 캡처
손태영 유튜브 영상 캡처

산책을 마무리한 후 손태영은 단골 미용실에 방문한 후 아이와 관련한 이야기를 나눴다. 손태영은 "딸래미가 엄마 모습이 많이 있던데?"라는 질문에 "리호? 이제 커가면서 조금 닮았다"며 웃었다. 

이어 "여기는 그래도 엄마 아빠가 연예인이라는 것에 대해 덜 주목을 받지 않냐"는 질문에 "리호는 미국에 4년 전에 왔으니 (주목을) 덜 받았다. 그런데 룩희는 아기 때, 한 다섯 여섯 살 때 외국에서 해외 팬들이 나와 권상우를 알아보고 '사진 찍어주세요' 하면 옆에서 진짜 아빠 미소를 짓고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룩희가 옆에서 지켜보면서 '엄마~ (사람들이) 알아보고 우리 쳐다 봐'이런 이야기를 한다"고 덧붙였다.

이예주 기자 yejule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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