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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시 샬라메와 임신설♥’ 카일리 제너, 루머 비웃는 잘록한 허리[해외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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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리 제너/소셜미디어
카일리 제너/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배우 티모시 샬라메(28)와 열애 중인 역대 최연소 억만장자 카일리 제너(26)가 근황을 전했다.

그는 20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에 자신이 운영하는 화장품 브랜드에서 출시한 제품을 홍보하는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카일리 제너/소셜미디어
카일리 제너/소셜미디어

사진 속 카일리 제너는 돋보이는 미모와 잘록한 허리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앞서 제너는 이달초 임신 루머에 휘말렸다. 미국 코미디언 다니엘 토쉬는 자신이 진행하는 팟캐스트에서 제너가 샬라메의 아이를 임신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밝힌 것. 그러나 이는 거짓으로 드러났다.

티모시 샬라메, 카일리 제너/게티이미지코리아
티모시 샬라메, 카일리 제너/게티이미지코리아

한편 제너와 샬라메와 한때 결별설이 불거졌으나 최근 비밀리에 아이스크림 데이트를 하는 등 잘 지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너는 트래피스 스콧과의 사이에서 두 명의 아이를 두고 있다.

샬라메는 현재 밥 딜런의 전기영화 ‘완전한 무명’을 촬영 중이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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