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시 샬라메 어쩌나’ 카일리 제너 재산 1조원? “매출 수치 조작…파산할수도” 충격[해외이슈]

  • 0

티모시 샬라메, 카일리 제너/게티이미지코리아
티모시 샬라메, 카일리 제너/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배우 티모시 샬라메(28)와 열애중인 카일리 제너(26)가 파산할 수도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한 소식통은 20일(현지시간) ‘인터치’에 “모든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 만큼 카일리는 돈이 많지 않다”고 말했다.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2020년 4월 카일리를 세계 최연소 '자수성가형' 억만장자라고 칭하며 순자산이 12억 달러(약 1조 6,548억원)에 이른다고 보도했다.

그러나한 달 후 포브스는 카일리가 억만장자처럼 보이기 위해 세금 서류를 위조했다고 비난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 매체는 또한 카일리 코스메틱의 대주주인 코티(Coty Inc)가 공개한 문서를 인용해 카일리가 카일리 코스메틱의 매출 수치를 조작했다고 비난했다.

포브스는 카일리 코스메틱이 이전에 보고된 것보다 훨씬 작고 수익성이 낮다고 결론지었다.

소식통은 “카일리가 화장품 업계에서 계속 적자를 낸다면 결국 파산할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카일리 측은 “부정확하고 입증되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한편 카일리는 티모시 샬라메와 공개 열애 중이다. 최근엔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비밀 데이트를 하는 등 결별설을 잠재우기도 했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