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김지원 "감사해요"→박성훈 "죄송합니다"…'눈물의 여왕' 20% 돌파 인증샷 [MD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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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tvN
사진 = tvN

[마이데일리 = 이예주 기자] 케이블채널 tvN '눈물의 여왕' 주연 배우들이 시청률 20%를 돌파한 것에 대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24일 tvN 드라마는 공식 계정을 통해 김수현, 김지원, 박성훈, 곽동연, 이주빈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배우들은 '20' 모양의 풍선을 들고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스케치북에 저마다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담아 시청자들에게 인사했다.

tvN은 김수현의 사진을 게시하며 "자꾸만 한 번 더 보고 싶은 현우와 끝까지 함께 해요"란 멘트를 첨부했다. 김수현은 스케치북에 "20% 돌파! 끝까지 마지막까지 파이팅"이란 멘트와 함께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이날 흰 목폴라 티셔츠에 자켓을 입은 김수현은 '남친미'가 물씬 풍기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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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김지원은 "검정색 자켓에 흰색 이너를 입고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홍해인' 그 자체의 모습이었다. tvN은 "마지막까지 우리 해인 여왕님과 절대 함께 해. 절대 지켜"라며 김지원의 사진을 게시했고, 김지원은 스케치북에 "시청률 20% 돌파!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적은 후 카메라를 향해 활짝 웃었다.

'더 글로리'의 전재준에 이어 또 다시 빌런 역으로 전성기를 맞은 박성훈은 장난기가 가득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tvN은 "배우님은 잘못이 없다"며 "은성의 짝사랑은 어떻게 될지, 끝까지 함께해달라"고 했다. 박성훈은 "시청률 20% 돌파. 사랑해주셔서 눈물나게 감사합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라는 멘트로 재치를 더했다.

곽동연은 훈훈한 미소와 함께 '엄지 척' 포즈로 시선을 모았다. tvN은 "떠나는 다혜의 마음을 마지막까지 돌린 사랑꾼. 수철의 고군분투 마지막까지 지켜봐 주세요!"라는 멘트를 적었고, 곽동연은 "시청률이 무려 20%? 사랑합니다 여러분"이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사진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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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이주빈은 "시청률 20% 돌파. 시청해주셔서,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눈물의 여왕 파이팅"이라는 글을 적었다. tvN은 "수철이에 대한 미안함+사랑으로 돌아온 다혜! 모슬희에게서 벗어나 꼭 행복하기"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눈물의 여왕'은 지난 14회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23.9%, 최고 26%를 기록했으며 전국 가구 기준 평균 21.6%, 최고 23.3%의 시청률을 내며 역대 tvN 드라마 2위를 기록하는 쾌거를 이뤘다. 아직 종영까지 2회가 남은 가운데, '눈물의 여왕'이 tvN 1위 기록인 '사랑의 불시착'(21.7%)를 뛰어넘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예주 기자 yejule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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