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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린 전북 Green Story’ 5월 콘텐츠 디자이너가 된다...전북 ‘가정의 달’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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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린 '전북 현대 Green Story' 포스터/전북 현대 
내가 그린 '전북 현대 Green Story' 포스터/전북 현대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전북 현대가 5월의 어린이 콘텐츠 디자이너를 찾는다.

홈경기 및 매치데이 포스터 ‘맛집’으로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전북이 가정의 달 5월 맞아 어린이들과 함께 하는 이벤트를 펼친다.

전북은 오는 4월 28일 대구FC와 홈경기에서 전북 어린이 팬이 직접 그린 그림을 받아 5월 홈경기 홍보 및 매치데이 콘텐츠 제작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5월의 전북 콘텐츠 디자이너를 꿈꾸는 어린이는 13세(초등 6학년)이하 전북 팬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전북’을 주제로 8절지 규격에 자신의 생각을 담은 그림을 제출 하면 된다.

참여를 원하는 팬은 대구전이 열리는 28일 전주성에 입장해 이벤트 존 북측 광장 2층에 13시 30분부터 경기 종료 시까지 제출할 수 있으며 그림을 그린 어린이가 직접 제출해야 한다.

제출된 그림 가운데 가장 순수하게 전북 ‘Green Story’를 담은 3명의 어린이에게는 자신이 원하는 선수의 친필이 담긴 ‘30주년 스페셜 유니폼’을 받을 수 있는 특별한 선물도 기다리고 있다.

전북은 5월을 맞아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으며 더 많은 이벤트와 콘텐츠로 어린이와 가정이 더 즐거운 전주성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노찬혁 기자 nochanhyu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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