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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원조 야구여신' 방송인 최희가 변함 없는 몸매 라인을 뽐냈다.
최희는 25일 "자유부인 5일차. 발리의 마지막 날이에요. 아이들때문에 강제 아침형 인간이 된 저는 여기서도 새벽 여섯시면 눈이 떠져요. 아침 스탠바이까지 시간이 좀 있어서 아줌니는 혼자 아침수영하고 놀아봅니다. 릴스 치명적인척 찍어봤는데 왜 뭔가 웃긴거야"란 글과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 속에는 원피스 수영복을 입은 채 도도한 워킹 포즈를 취하는 최희의 모습이 담겼다.
최희는 2010년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하며 '야구 여신'으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방송인으로 전향하며 방송 활동 외에도 라이브 커머스 MC, 콘텐츠 크리에이터 등 영역을 넓히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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