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2024 KBO리그 단일 경기 사용구(공인구)가 2차 수시검사를 통과했다.
KBO는 30일 공인구 수시 검사 결과를 공개했다.
KBO는 "KBO 리그 단일 경기사용구인 ㈜스카이라인스포츠 AAK-100의 샘플 3타를 무작위로 수거한 뒤 지난 26일부터 29일까지 국민체육진흥공단(KSPO) 한국스포츠개발원 스포츠용품 시험소에 의뢰해 진행했다"며 "검사 결과 모든 샘플이 합격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심혜진 기자 cherub0327@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