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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서유리가 근황을 전했다.
그는 4일 개인 채널에 "간만에 그리운 공기. 친정 같은 mbc. 보고 싶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유리는 상암동 MBC 로비에서 인증샷을 찍는 모습이다. 초근접에도 잡티 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와 물오른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했지만 최근 이혼을 발표했다.
그는 지난달 27일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이혼 후) 너무 후련하고 좋다. 자유라는 느낌이 든다. 굉장히 큰 결심이 필요했는데 지금은 후련한 상태"라고 전했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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