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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다니엘 헤니의 아내이자 배우인 루 쿠마가이가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그는 6일 개인채널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쿠마가이는 군살이 하나도 없는 탄탄한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태권도 등을 즐기는가 하면 액션 장면 연습 영상을 올리는 등 운동 마니아로 알려졌다.
루 쿠마가이는 다니엘 헤니보다 14살 연하로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시안계 배우이며 '굿 트러블', '라이언 핸슨 솔브스 크라임 온 텔레비전' 등에 출연했다.
헤니는 최근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우리 13살 차이다. 나이에 대해서는 신경을 안 쓰고 있었다"며 "루 쿠마가이가 되게 성숙한 사람이다. 너무 잘 맞는다"고 말했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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