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컴백

에스파 'Supernova', 혈중 '쇠맛' 농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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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에스파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에스파(aespa)가 첫 정규 앨범 더블 타이틀 곡 'Supernova(슈퍼노바)' 퍼포먼스로 폭발적인 에너지를 선사한다.

13일 공개되는 에스파 신곡 'Supernova'는 히트메이커 KENZIE(켄지)가 작사, 작곡에 참여했으며, 무게감 있는 킥과 베이스 기반의 미니멀한 트랙 사운드가 인상적인 댄스곡으로, 가사에는 다른 차원의 문이 열리는 사건의 시작을 초신성에 빗대어 한층 확장된 세계관 시즌2 스토리를 예고, 에스파만의 독보적인 음악 색깔을 만날 수 있다.

특히 이번 퍼포먼스는 ‘초신성’을 뜻하는 곡명처럼 폭발적인 에너지를 표현한 크고 시원한 동작이 포인트이며, 파워풀하면서도 절도 있는 안무부터 절제된 듯 하지만 힙한 안무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담았다는 점에서 한층 성장한 에스파의 퍼포먼스 실력을 확인하기에 충분하다.

더불어 에스파는 지난 7일부터 'Superbeing(슈퍼빙)' 콘셉트의 티저 이미지와 클립을 순차 공개하고 있으며, 9일 0시에는 강렬한 비주얼로 변신한 네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어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에스파는 13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정규 1집 ‘Armageddon(아마겟돈)'의 더블 타이틀 곡 ‘Supernova’를 공개하며, 27일 오후 6시에는 또 다른 타이틀 곡 ‘Armageddon’을 포함한 다채로운 장르의 총 10곡 전곡 음원을 발매한다.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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