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컴백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선미가 새로운 '선미팝'으로 돌아온다.
선미는 13일 공식 채널을 통해 타이틀 로고 3D 모션 티저 영상을 게재하고 신곡명을 첫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푸르른 풀숲과 저녁 하늘을 배경으로 분홍색 풍선들이 날아오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풍선들이 하늘에서 터져 '벌룬 인 러브(Balloon in Love)'라는 신곡명을 나타냈다.
이와 함께 신보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곡의 일부가 함께 흘러나왔다. 기존 앨범과는 대비되는 밝고 따뜻한 무드로 또 다른 선미팝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선미의 이번 컴백은 지난해 10월 발매된 디지털 싱글 ‘스트레인저(STRANGER)’ 이후 8개월 만이다.
그간 선미는 '열이올라요'를 비롯해 '가시나', '날라리', '보라빛 밤' 등 파격적인 콘셉트와 중독적인 멜로디로 '선미팝' 등 다양한 수식어를 얻으며 리스너들의 사랑을 받았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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