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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살 임수정 20대 여대생 미모, “채식하면 언니처럼 예뻐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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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정/소셜미디어
임수정/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임수정이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그는 14일 개인 채널에 "5월의 어느 날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임수정은 캐주얼한 차림은 숲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다. 4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채식주의자답게 토마토 사진을 올렸다. 

네티즌은 “채식하면 언니처럼 예뻐지나요?”, “행복해 보여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임수정은 지난달 28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서 “채식 생활을 한 지 8년 차가 됐다. 건강에 해를 끼치지 않는 정도에서 잘 유지하고 있다”라고 말한 바 있다.

한편 임수정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에 출연한다. 바닷속에 묻힌 보물선을 이용해 큰돈을 벌려는 성실한 악당, 이들에게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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