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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며"…박재정, 오늘(21일) 입대 '짧게 자른 머리 공개'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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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정 / 소셜미디어
박재정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박재정이 입대한다.

박재정은 21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군 복무를 시작한다.

박재정은 입대 하루 전인 20일 "잘 다녀오겠습니다. 가수로서 달려온 시기를 잠시 멈추고 군인으로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프지 마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여러분께서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며"란 소회를 담은 글을 남겼다.

또 그는 "레드카펫에서 불러드린 '헤어질 용기'는 제가 좀 더 가다듬어 창운이에게 주었습니다. 아마 군 생활 하는 동안 나올 것 같으니 나오게 되면 많이 들어주세요. 그리고 편지, Alone, And 콘서트 데이터들도 라이브 앨범으로 군에 있는 동안 발매해 달라고 부탁드려 놨습니다. 대표님 보고 계시죠?"고 군백기를 채울 콘텐츠를 예고했다.

1995년생인 박재정은 지난 2013년 엠넷 '슈퍼스타K 5'로 데뷔했다. 대표곡은 지난해 내놓은 '헤어지자 말해요'다.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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