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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 치트키 썼다…우즈벡 가족 어몽·오리뽀와 재회 [곽준빈의 세계기사식당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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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준빈의 세계기사식당2' / ENA, EBS 제공
'곽준빈의 세계기사식당2' / ENA, EBS 제공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곽준빈(곽튜브)이 제2의 고향 우즈베키스탄을 찾았다.

ENA와 EBS가 공동제작한 ‘곽준빈의 세계기사식당2’는 여행 유튜버 ‘곽튜브’ 곽준빈이 해외 기사식당을 방문하고 평범한 현지인과 친구가 되는 여행 프로그램.

앞서 ‘곽준빈의 세계기사식당’은 여행지의 택시 기사들을 만나 그들이 추천하는 현지 식당에서 한 끼를 먹고 찐 로컬 분위기를 만끽하며 시청자들의 여행 욕구를 자극해 왔다. 이런 가운데 ‘무엇이든 타고 누구와도 친구가 된다’는 목표로 새롭게 돌아온 ‘곽준빈의 세계기사식당2’에서 우즈베키스탄 풍경과 함께 반가운 얼굴들이 담긴 메인 포스터를 공개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포스터 속에는 푸른 우즈베키스탄 하늘과 아름다운 궁궐 앞 환하게 웃고 있는 곽준빈의 모습이 펼쳐져 있다. 곽준빈의 양옆에 나란히 선 사람은 다름 아닌 어몽과 오리뽀. 곽준빈의 유튜브 채널에서 우즈베키스탄 콘텐츠 촬영 시 우연히 만나 매회 레전드 콘텐츠를 만들어온 세 사람이 다시 모인 만큼 반가움과 애틋함도 배가 된다.

특히 우즈베키스탄은 곽준빈이 대형 유튜버로 성장할 수 있었던 중요한 발판이 되어준 장소이기에 이번 여행에 대한 호기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마음의 고향으로 돌아온 곽준빈이 찾아갈 현지 명소는 어디일지, 다시 만난 어몽, 오리뽀와는 어떤 추억을 만들지 궁금해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번 여행에서는 택시를 비롯해 다양한 교통수단을 이용하며 많은 지역에서 여러 사람들을 만날 예정이다. 처음 보는 택시기사와 여행 메이트, 그리고 기존의 소중한 인연까지 수많은 이들과 함께 우즈베키스탄을 즐기는 것. 국경을 불문하고 모두와 친구가 되는 엄청난 친화력의 소유자 곽준빈이 만나게 될 사람들은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곽준빈의 세계기사식당2’ 제작진은 “우즈베키스탄을 매우 잘 아는 곽준빈이 좋아하는 맛집과 추억이 담긴 여행지를 찾아보며 신선한 감동을 선물할 것”이라며 “곽튜브 채널에서 쌓은 우즈베키스탄 여행 노하우를 기반으로 새로운 여행을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곽준빈의 세계기사식당2'는 오는 6월 15일 오후 8시 5분에 ENA와 EBS에서 첫 방송된다.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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