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옥스팜 트레일워커’ 참가자들은 지난 토요일 오전 6시 강원도 인제군 정중앙휴게소를 출발해 갯골자연휴양림, 대암산 용늪자연생태학교, 설악산 능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설악마주보길 등 인제의 주요 명소를 두루 지나며 완주에 도전했다. 올해는 기존 100km, 50km 코스 외에 25km 코스를 시범 운영해 초보자도 함께할 수 있도록 했다. 개최 결과 3개 코스 도전에 나선 총 195개 팀, 780명 중 140개 팀이 팀원 전원이 함께 완주에 성공했고, 팀과 관계없이 개인 기준 전체 완주자는 87%인 677명이었다
천주영 기자 young199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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