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웅진식품은 국립공원과 깃대종 보호 메시지를 담은 ‘하늘보리 국립공원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깃대종은 국립공원을 비롯한 특정 지역의 상징적인 야생 동·식물을 말한다. 국민에게 친숙한 야생생물을 자연보호 활동과 접목해 생물다양성 보전에 대한 대중 인식을 높이고자 정부가 지정하고 있다.
웅진식품은 지난 14일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과 ‘국립공원과 깃대종 보호를 위한 지속 가능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캠페인 상호협력 및 추진’ 업무협약을 맺었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국립공원과 깃대종을 담은 총 12종의 하늘보리 국립공원 에디션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한정판 패키지에는 지리산, 설악산, 북한산을 포함해 12곳의 아름다운 국립공원과 각 국립공원을 수호하는 12종의 깃대종이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로 담겼다.
웅진식품 하늘보리 브랜드 매니저는 “하늘보리 국립공원 에디션을 통해 우리가 평소에 알지 못했던 국립공원과 야생생물을 알아가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이번 국립공원공단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다양한 자연환경보전 캠페인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방금숙 기자 mintb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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