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10세 연하♥' 홍진호, 결혼 2달 만에 아빠 된다…서유리·김가연·존박 축하 물결 [종합]

  • 0

홍진호 / 마이데일리
홍진호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홍진호가 아이를 갖게 됐다.

27일 홍진호는 개인 계정에 "너무 감사하게도 새로운 생명을 선물 받았습니다. 연말에 태어날 우리 콩콩이. 축복 속에서 건강하게 잘 오기를"이라는 글과 함께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홍진호는 지난 3월 17일 서울 모처에서 3년간 교제한 10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황제성이 사회를 맡았고, 존박이 축가를 불렀다. 

당시 홍진호는 "많은 분들의 축하와 축복 속에 무사히 결혼식을 잘 마치게 됐다. 너무 감사하다"며 "행복하게 그리고 바르게 잘 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결혼에 앞서 그는 한 방송에 출연해 "자녀 계획은 1명인데, 주변의 유부남 선배들이 '혼자 있으면 외롭다'고 2명은 낳으라고 하더라"며 고민하기도 했다.

이에 서유리는 "오빠 너무 축하해", 김가연은 "드디어 콩2세", 황제성은 "아이고 친구야 너무 축하한다"고 댓글을 남겼고 존박, 슬리피 등도 축하 물결에 동참했다.

김지우 기자 zwm@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