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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의 여정이 6년만에 다시 시작된다…1차관문 김재박·강병철, 통과하면 한화 ‘4金시대 활짝’

시간2024-06-02 00:30:00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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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한화 감독 내정자의 NC 감독 시절/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경문(66) 감독의 여정이 6년만에 다시 시작된다.

한화 이글스가 김경문 감독을 신임 사령탑으로 내정하고 발표만 남겨뒀다. 한화는 이르면 2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 직후, 늦어도 3~4일에는 공식화할 전망이다. 4일 수원 KT 위즈전부터 김경문 감독 체제로 치를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경문 한화 감독 내정자의 두산 감독 시절/마이데일리

최원호 전 감독 사퇴 이후 일주일만의 쇄신이다. 이로써 김경문 감독은 정확히 6년만에 KBO리그에 재입성한다. 마지막으로 지휘봉을 잡은 경기가 NC 다이노스 사령탑 시절이던 2018년 6월3일 창원 삼성 라이온즈전이었다.

김경문 감독은 KBO리그 통산 896승774패30무를 기록한 베테랑 중의 베테랑 지도자다. 2004년 두산 베어스 감독을 시작으로 2012년부터 NC를 이끌었다. 두산에서 8시즌, NC에서 7시즌이라는 압도적 커리어를 자랑한다.

한국시리즈 우승 경력 없이 2005년, 2007~2008년 두산 준우승, 2016년 NC 준우승이 최고 성적이다. 국가대표팀 경력도 풍부하다. 2008년 베이징올림픽 9전 전승 금메달에 이어 2019년 프리미어12 준우승, 2021 도쿄올림픽 4위.

김경문 감독이 KBO리그에서 우승의 한을 풀려면 단기간에 쉽지 않다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한화가 올해 5강 전력으로 분류됐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여전히 단단한 팀이 아니라는 결론이 어느 정도 나왔기 때문이다. 한화는 김경문 감독 특유의 선수 직관력과 승부사 기질로 팀과 선수 개개인 모두 업그레이드되길 기대한다.

김경문 감독이 오랫동안 지휘봉을 잡아야 한화도, 김경문 감독도 한을 풀 가능성이 크다는 얘기다. 당연히 성적이 좋아야 오랫동안 동행할 수 있다. 김경문 감독은 한화에서 최대 빅3 등극 및 ‘3김’ 해체에 도전한다.

▲KBO리그 사령탑 통산전적

김응용 1554승1288패68무

김성근 1388승1203패60무

김인식 978승1033패45무

김재박 936승830패46무

강병철 914승1015패33무

김경문 896승774패30무

김경문 감독은 정규시즌 통산 896승774패30무로 최다승 6위다. 한화가 2일 대구 삼성전을 무사히 치른 뒤, 김경문 감독이 4일 수원 KT전부터 지휘봉을 잡으면 올해 정확히 87경기를 이끈다. 여기서 40승 이상을 따내면 김재박, 강병철 전 감독을 제치고 최다승 4위, 다시 말해 공식적으로 빅4, ‘4김(김응용-김성근-김인식-김경문) 시대’를 열어젖힌다. 최다승 빅4 감독 모두 한화를 이끈 공통점을 갖게 된다.

한화는 김경문 감독에게 최소 2년 이상 임기를 보장할 전망이다. 김경문 감독이 한화에서 82승 이상 따내면 김인식 전 감독도 제치고 최다승 3위까지 올라간다. 김경문 감독은 2000년대 초반 김인식 전 감독 밑에서 베터리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했다. 이럴 경우 자연스럽게 김응용, 김성근 전 감독만 밟은 1000승에도 도전할 수 있게 된다. 한화와 김경문 감독이 바라는 최상의 시나리오일 것이다.

김경문 한화 감독 내정자의 국가대표팀 감독 시절/마이데일리

한편, 김경문 감독은 장점도 단점도 명확한 지도자로 꼽힌다. 아무래도 전형적인 올드스쿨 지휘 스타일을 갖고 있는 편이다. 6년이란 공백기, 특히 그 사이 도쿄올림픽의 뼈 아픈 실패가 그를 얼마나 바꿨는지 궁금하다. 김경문 감독은 대표팀 전임 사령탑에서 물러난 뒤 2022년 LA 다저스에서 연수하는 등 야구 공부를 놓지 않았다.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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