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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송가인
사진 = 송가인
[마이데일리 = 이예주 기자] 가수 송가인이 완벽한 각선미를 뽐냈다.
7일 송가인은 자신의 계정에 "촬영 아니고 주걱 내꺼 아니고. 골프가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송가인은 베이지색 상의와 비슷한 톤의 치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송가인은 한 손에는 주걱을 든 채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다. 짧은 치마도 발랄하고 사랑스럽게 소화한 송가인이다.
사진 = 송가인
사진 = 송가인
또 다른 사진에서 송가인은 니트 가디건을 입고 가방을 든 채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청순하면서도 단아한 모습에 네티즌들의 찬사가 쏟아졌다.
게시물을 확인한 송가인의 팬들은 "너무 귀엽다", "대학생같다. 더 예뻐졌다", "천사같다. 러블리하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가인은 지난달 21일 '2024 코리아 온 스테이지-뉴 제너레이션'에 참석했다.
이예주 기자 yejule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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