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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우일, 고2 당시 최지우와 '투샷' 찍었다…비주얼에 '깜짝' [돌싱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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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방송 화면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방송 화면

[마이데일리 = 이예주 기자] 코미디언 임우일이 배우 최지우와의 특별한 인연을 털어놨다.

11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임우일이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타고난 '노안'과 관련한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날 이상민은 임우일에게 "어릴적부터 노안이었으면 또래 친구들과 있을 때 오해를 받은 적이 있지 않냐"는 질문을 했다.

그러자 임우일은 "나만 나오면 소스가 없지 않나. 그런데 유명 배우 분과 같이 찍은 사진이 있다. 이게 나가도 누나가 괜찮을지 모르겠다. 그때 당시 최지우 누나와 함께 찍었다"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을 확인한 '돌싱포맨' MC들은 임우일의 비주얼에 충격을 받은 듯 "이때가 고2냐"라며 깜짝 놀랐다. 탁재훈은 "유도관장님같다"고 말했고 김준호는 "최지우 씨 작은 아버님같다"고 거들었다.

임우일은 "1998년도였다"며 해명했다.

한편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이예주 기자 yejule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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