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웰킵스네트웍스는 2024 국제안전보건전시회에 참가해 무인지급기 술력을 소개한다고 27일 밝혔다.
2024 국제안전보건전시회는 오는 7월 1~4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7, 8홀에서 열린다.
웰킵스네트웍스는 자사를 대표하는 제품인 산업안전용 안전보호구 무인지급기 △WKNS-100 △LVM-600SAF 등 2종을 전시한다. 다양한 안전보호구를 수용할 수 있고, 카드리더기를 통해 사원번호로 접속하면 원하는 안전보호구를 선택해 받을 수 있다.
WKNS-100은 올해 신제품으로 코일형과 락커형의 혼합 형태로 다양한 크기의 안전보호구 무인지급이 가능하고, 디스플레이 화면이 커지는 등 편리성을 더한 상품이다.
LVM-600SAF는 코일형, 벨트형 산업용 무인지급기로 약 40cm 이하의 제품을 적재하고 투출하는데 최적화됐다.
이들 제품은 웹 관리자 모드에서 재고현황과 사용현황 등을 실시간으로 보고 제어할 수 있어 △과지급 방지 △개별 사용현황 분석 △실시간 재고 확인 △365일 사용 △생산성 강화 등 기존의 불편한 점을 개선해 업무 효율성과 안정성을 높이도록 설계됐다.
장영석 웰킵스네트웍스 대표는 “근로자의 안전과 위생 수준을 높이는 동시에 관련 업계에 종사하는 이들의 업무 효율성을 향상해 인간의 편리한 생활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인간의 안전한 삶을 가장 중요시하는 웰킵스그룹 방향성에 맞게 적극적인 투자와 기술 고도화를 바탕으로 세계 시장을 선도해 인류 발전에 이바지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이지혜 기자 ima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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