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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지민이 팬들로부터 42번째 생일 이벤트를 받았다. /한지민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한지민이 행복한 생일을 맞이했다.
한지민은 지난 28일 자신의 SNS 계정에 "배우, 스태프분들 모두 잘 마셨다. 이른 축하 감사하다"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민은 팬들이 준비한 커피차와 생일 이벤트에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무엇보다 한지민은 청순한 미모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아내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배우 한지민이 팬들로부터 42번째 생일 이벤트를 받았다. /한지민 인스타그램
한편 한지민은 내년 방영 예정인 SBS 드라마 '인사하는 사이' 촬영을 마쳤다. 또 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천국보다 아름다운'은 드라마 '눈이 부시게', '로스쿨', '나의 해방일지', '힙하게' 등을 연출한 김석윤 감독의 신작이다.
또한 한지민은 지난 8월 그룹 사운드 '잔나비' 보컬 최정훈(32)과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KBS 2TV '더 시즌즈-최정훈의 밤의 공원'에서 처음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밝힌 바 있다.
김하영 기자 hakim010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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