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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영화 '위키드'(감독 존 추)가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인 25일 '위키드'는 관객 5만 4902명이 관람, 누적 관객수 70만 5172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위 '히든페이스'(감독 김대우)는 관객 4만 5명이 관람해 누적 관객수 39만 4464명이 됐다. 3위는 '글래디에이터 Ⅱ'(감독 리들리 스콧)로 관객 1만 7162명이 선택해 누적 관객수 74만 5428명을 기록했다.
'청설'(감독 조선호)은 관객 1만 1744명과 만나 누적 관객수 71만 5028명으로 4위를 차지했다. 5위는 오는 12월 4일 개봉하는 '소방관'(감독 곽경택)으로, 관객 2748명이 관람해 누적 관객수 2962명이 됐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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