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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미스김과 박서진, 트롯계 새 커플이 탄생할까.
27일 방송되는 TV조선 '미스쓰리랑' 31회는 '꽃보다 복학생' 특집으로 꾸며진다. 박상민, 현진영, 홍경민, 이기찬까지 대한민국 대중가요계에 한 획을 그은 복학생 오빠들이 '미스쓰리랑'을 찾는다. 막강한 실력과 연륜을 겸비한 스페셜 게스트들이 합류해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무대를 꾸밀 전망이다.
이런 가운데 미스김과 박서진의 한층 더 과감해진 러브라인이 예고된다. 이날 박서진은 미스김을 어떻게 생각하냐는 MC 붐의 질문에 "이게 진짜 사랑인가 싶기도 하다"고 고백해 현장을 초토화한다. 심지어 박서진이 밝힌 이상형 조건은 누가 들어도 미스김이 연상될 정도로 미스김과 똑 닮아 있었다는데.
뿐만 아니라 미스김과 박서진은 스킨십에서도 초고속 진도를 자랑한다. 손 하트는 기본, 이마 키스까지 스스럼없이 자연스럽게 선보인 것. 이를 본 톱7은 "여기가 연애 프로그램이 아니다"라며 원성이 자자했다는 전언이다. 볼 때마다 새롭고 짜릿한 미스김과 박서진의 러브라인이 펼쳐질 본 방송이 기다려진다.
한편 TV조선 '미스쓰리랑-꽃보다 복학생' 특집은 27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박로사 기자 teraros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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