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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군 복무 중인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아미(팬덤명)에게 편지를 남겼다.
27일 뷔는 글로벌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잘 지내고 있어요? 눈 온 거 봤어요?"라며 군복 차림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뷔가 자신이 모델로 있는 카페를 찾은 모습이 담겼다. 입대 후 한층 늠름해진 자태가 눈길을 끈다. 뷔는 이어 "이제 겨울 시작입니다. 아미들끼리 잘 놀고 있어요. 내년이면 방탄 끼워서 또 바쁘게 놀아봅시다"라고 덧붙였다.
뷔는 지난해 12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내년 6월 전역을 앞두고 있다. 오는 29일 가수 박효신과의 듀엣곡 'Winter Ahead'(with PARK HYO SHIN)가 공되며, 12월 6일 팝 아티스트 빙 크로스비와의 듀엣곡 'White Christmas'(with V of BTS)도 발매한다.
박로사 기자 teraros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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