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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가수 가희, 별이 아이들과 특별한 화보를 남겼다.
29일 WWD 코리아는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가희와 두 아들 노아·시온, 그리고 가수 별과 딸 송이가 함께한 2024년 12월호 디지털 에디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올겨울엔 누구나 산타가 될 수 있다’를 주제로, 크리스마스 파티를 연상시키는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두 가족은 패밀리 라이프스타일 프리미엄 편집숍 캐리마켓이 선보인 감각적인 홀리데이 아이템을 완벽히 소화하며 품격 있는 패밀리룩을 선보였다.
촬영은 서로에게 빨간 캐리 상자에 담긴 깜짝 선물을 주고받는 장면들로 가득했다. 선물을 건네는 순간의 따스함, 환한 미소로 가득 찬 얼굴, 그리고 가족 간의 애틋한 유대감이 사진에 고스란히 담겨 보는 이들에게 감동을 전한다. 특히 캐리마켓의 특별한 홀리데이 아이템으로 스타일링된 노아, 시온, 송이는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보는이로 하여금 ‘엄마 미소’를 유발했다.
이번 화보는 단순한 패션 촬영을 넘어, 사랑과 나눔의 가치를 담은 메시지로 더욱 특별하다. 가희와 두 아들, 별과 딸 송이, 그리고 캐리마켓이 함께한 이번 WWD 코리아 디지털 화보는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줄 콘텐츠로, WWD 코리아 유튜브, 인스타그램, 웹사이트 등 다양한 SNS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지우 기자 zw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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