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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영화 '소방관'이 개봉 첫 날 1위로 출발했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소방관'은 개봉 첫 날인 지난 4일 8만 1629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9만 2506명이다.
'소방관'은 2001년 홍제동 화재 참사 사건 당시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화재 진압과 전원 구조라는 단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투입된 소방관들의 상황을 그린 이야기다. 주원, 곽도원, 유재명, 이유영 등이 출연했다.
2위는 '모아나2'가 올랐다. 같은 날 5만 5943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154만5573명을 기록했다. 송강호, 박정민 주연의 배구 소재 영화 '1승'은 4만 6328명을 동원 3위로 출발했다. 누적 관객수는 6만 3325명이다.
박로사 기자 teraros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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