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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박지윤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박지윤이 근황을 전했다.
8일 박지윤은 개인 계정에 “작은 불빛이 모이면 밝아지는데”라는 글과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크리스마트 트리에 이같은 문구를 써 넣어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안 표결에 참여하는 국회의원의 모습./박지윤 소셜미디어
특히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에 투표하는 국회의원의 모습을 담은 뉴스 화면도 캡처해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요구하는 여의도 촛불시위를 응원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아나운서 출신인 최동석과 박지윤은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해 10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이 가졌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2주에 한 번씩 아이들을 만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러한 가운데 박지윤이 지난 6월 최동석의 지인 A씨를 상대로 상간자위자료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최동석은 박지윤과 지인 B씨를 상간자위자료 손해배상소송을 내며 맞섰다. 두 사람은 초유의 맞상간 소송을 진행 중이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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