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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최화정이 근황을 전했다.
그는 지난 7일 유튜브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를 통해 청담동 샵에 방문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최화정은 집 근처 햄버거 집에서 식사를 해결한 뒤 서울숲역에서 압구정로데오역 행 지하철에 탑승했다.
그는 지하철이 만 65세부터 공짜라는 스태프의 말을 듣더니 “나 얼마 안 남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나 65세 되면 70세로 될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어 100세 시대에 따라 정책이 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제작진은 "카메라 다 끄고 사람들이 선배(최화정) 알아보나 봐야겠다"고 했다.
기대와 달리 사람들은 아무도 최화정을 알아보지 못했다. 모두 스마트폰을 보며 바쁜 시간을 보냈다.
한편 최화정은 유튜브를 통해 음식, 인테리어, 미용 등을 주제로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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