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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영화 '모아나2'(감독 데이브 데릭 주니어)가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주말(6일~8일) '모아나 2'는 관객 61만 402명이 관람하며 누적 관객수 220만 5196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2위는 '소방관'(감독 곽경택)으로, 관객 56만 9330명과 만나 누적 관객수 74만 4188명이 됐다. 3위는 '위키드'(감독 존 추)다. 관객 18만 4064명이 찾아 누적 관객수 149만 8023명을 기록했다.
4위는 '1승'(감독 신연식)이다. 관객 9만 9441명이 선택하며 누적 관객수 19만 1899명을 기록했다. '히든페이스'(감독 김대우)는 관객 8만 6901명, 누적 관객수 90만 4515명으로 5위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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